
배달 음식과 가장 잘 맞는 순간을 찾다
배달의민족은 할인 프로모션 ‘배짱할인’의 혜택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소비자의 앱 방문과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야구를 보며 치킨·피자 등 배달 음식을 즐기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제 서비스 이용 상황과 맞닿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티빙 KBO 리그 팬덤중계는 응원팀을 중심으로 팬과 패널이 함께 경기를 즐기는 콘텐츠로, ‘야구 관람과 배달 음식’이라는 소비 상황에 배짱할인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패널이 음식을 먹으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중계 특성을 활용해, 할인 혜택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서비스 이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티빙은 야구 팬과 배짱할인의 접점을 마련하고, 프로모션 인지부터 앱 방문·주문까지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패널의 먹방부터 QR코드까지, 중계 속에 녹아든 배짱할인
캠페인의 중심에는 경기를 함께 보며 음식을 즐기는 패널이 있었습니다. 패널이 프로모션 대상인 BHC·피자헛의 음식을 직접 먹고 음식에 대한 반응과 감상을 전하며, 배짱할인의 혜택을 중계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였습니다. 또한, 각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소개하고, 시청자도 배짱할인을 통해 음식을 주문해 함께 경기를 즐기도록 권하는 멘트를 진행해 실제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중계 화면 좌상단과 하단 정보 영역에는 배짱할인 배너를, 우상단에는 프로모션 참여 F&B 브랜드 배너를 노출하고, 티빙 톡에도 프로모션 안내 문구를 적용했습니다. 시청자가 중계를 즐기는 동안 배짱할인과 할인 혜택을 반복적으로 접하도록 해 프로모션 인지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아울러 프로모션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를 화면에 고정 노출해, 관심이 생긴 시청자가 배민 앱으로 직접 이동하여 주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야구 관람과 배달 음식’이라는 소비 맥락을 바탕으로, 중계 내 다양한 접점을 활용해 배짱할인에 대한 인지와 관심을 높이고 실제 서비스 이용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하였습니다.
성과 - 야구를 보는 즐거움이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다

중계 화면에 띄운 QR코드를 통해 397명이 배민 프로모션 페이지로 유입되었습니다. 팬덤중계에서 접한 할인 혜택을 시청자가 직접 확인하러 들어온 것으로, 콘텐츠를 보던 시청자가 프로모션 페이지까지 찾아오는 접점을 만들어냈습니다. 중계와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 시간대의 반응도 두드러졌습니다. 팬덤중계가 시작된 직후 30분, 16시 50분부터 17시 20분까지의 방문율이 전주보다 약 1.4% 높게 나타났습니다.
관심은 실제 주문으로 이어졌습니다. QR코드를 통해 발생한 음식 주문은 165건으로, 패널이 음식을 먹으며 할인 혜택을 소개하고 시청자가 중계를 보다가 곧바로 주문할 수 있는 경로를 열어둔 덕분에 배짱할인에 대한 관심이 배달 음식 주문이라는 구매 행동으로 연결되었습니다.
"팬덤중계 화면 내 배너 및 티빙 톡 문구 등 다양한 지면을 활용하여 배달의민족의 배짱할인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 좋았으며 세심한 운영과 패널진분들의 활약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였습니다. 특히, KBO 리그와 연계해 배짱할인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시청자의 관심을 실제 배민 앱의 유입과 구매로 연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배달의민족 퍼포먼스마케팅파트 이진 파트장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팬과 패널이 함께 응원하는 팬덤중계의 특성을 활용해, 야구 관람과 배달 음식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패널의 음식 취식과 실시간 추천·프로모션 멘트로 혜택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배짱할인을 각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배너·티빙 톡의 반복 안내와 QR코드 주문 경로를 더해 실제 유입과 주문으로 연결하며, KBO 리그 팬덤 콘텐츠의 구매 연결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 TVING Client Partner 김태연 님
